총 4번 갔었던 오타루의 스시 오마카세집. 가게의 좌석이 7~8개 정도로 좁은 곳이므로 오픈 시간에 맞춰 가거나 전화로 예약을 해야한다. 최근에 생선이 잘 안잡혀서 과거에는 4천엔대였으나 지금은 6~7천엔 대로 올랐다. 그래도 맛은 보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