삿포로에서 유명한 스프카레 집인 가라쿠 본점이다. 입구는 컨테이너로 좁아보이지만 지하로 갈시 아주 넓어서, 오픈전에 줄 서서 기다려도 한번에 들어갈 수 있다. 저녁의 경우 모든 곳을 사용하지만, 점심의 경우 일부 구역을 운영을 안해서 웨이팅이 더 걸릴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