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에 위치한 야키토리(닭꼬치) 이자카야집. 중년의 마스터 한분이서 운영하시고 가게가 아담한 편이지만 그만큼 일본의 분위기는 좋다. 부채를 쓰시면서 야키토리를 굽는 모습은 그 감성을 더해준다. 구글 번역이긴 하나 사장님께서 손수 한국말을 적은 메뉴판도 있으니 주문도 가능하다. 문 앞까지 나오셔서 배웅해주시는 등 친절하셔서 좋은 기억이 많이 남은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