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로시마 원자폭탄을 맞고 난 뒤에 건물의 잔해가 남아있는 곳 가면 여러 현지 가이드가 원자폭탄이 떨어지고 그 이후의 역사를 설명해주고 있다. 그 중에서 인상깊었던 것은 '일본이 전쟁을 지속하여 괜한 히로시마 주민들이 피해를 봤었다' 라는 내용이였는데, 일본 안에서도 피해자가 있다는 것이 인상적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