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저트로 유명한 시로이코이비토의 유원지 같은 곳이다. 내부가 그렇게 크지는 않지만, 여러가지 디저트를 먹고 사갈 수 있는 곳이다. 내부 건물의 경우 오후 4~5시 정도가 넘으면 출입이 불가하니 안을 보고싶다면 빨리 가는 걸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