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오카 맛집, 관광지 리스트
비스트로 앙 코콧토
바로 구운 크로아상을 싸게 먹을 수 있는 곳, 카드결제가 조건부로 가능하여 현금을 준비하는 것을 추천, 줄서있는 곳 외에 왼쪽편으로 간다면 미리 구워놓은 크로아상을 바로 살 수도 있다
지도에서 위치 보기고쿠라 릴리프 아넥스(별관)
다량의 만화책 비치, 아침에 무료로 나오는 빵은 무난한 퀄리티를 보여주는 것이 장점. 방도 넓은편 단점으론 열쇠로 문을 열고 카드키가 아닌 열쇠에 달린 손잡이(?)를 끼워야해서 여러명이 숙박할 경우 따로 행동하는 것이 다소 힘듦
지도에서 위치 보기Gyutan Sumiyaki Rikyu Hakata DEITOS Branch

유우키 유튜브에도 소개된 유명한 우설 프랜차이즈 집. 얇은 우설이 아닌 두꺼운 우설인게 특징이다. 일본 야키니쿠 특유의 기름 많은 부드러운 식감이 질렸다면, 식감이 살아있는 우설도 어떨까
지도에서 위치 보기구로카와 온천









후쿠오카에서 버스로 2시간 반 가면 있는 산속의 온천 마을, 유후인이 너무 대중적이라 싫다면 조용한 여기도 추천한다. 이 날은 안개가 조금 끼는 날씨였는데, 오히려 덕분에 산속풍경이 더욱 신비롭게 보였다. 저녁시간쯤에는 계곡에 등불을 켜주는데 이때 강의 모습이 장관이다
지도에서 위치 보기炭火焼鳥バルJINDAIKO





현지인 야키토리집. 가게자체가 넓으며, 여러가지 닭꼬치를 전부 팔고 있으며, 종류에 따라 소금(시오),된장(미소) 소스를 고를 수 있다. 의외로 미소소스가 기대 이상으로 맛있었다. 사와의 경우 미캉사와, 이치고사와등 다양한 사와를 주고 있는 것도 인상적이였다
지도에서 위치 보기미야케우동


고독한 미식가, 스트리트푸드파이터에도 나온 우동집. 옛날 분위기의 우동집으로 기본이 400엔으로 튀김을 얹이면 100엔 추가되는 아주 싼 우동집이다. 다만, 후쿠오카의 우동의 경우 면이 쫄깃하지 않고 바스라지는 우동이므로 한국인에게는 안 맞을 수도 있다. 하지만 그 외에는 일품
지도에서 위치 보기セフィーロ88



하코자키 근처에 있는 에어비엔비. 방은 원룸급의 작은 방이지만, 바닥에 까는 토퍼도 충분히 주시고, 세탁기 부엌등 있을 거는 다 있다. 가장 큰 장점은 숙박기간동안 무료로 자전거를 빌릴 수 있다는 것이다. 동네가 조용하기도 하고 바로 옆에 바닷가가 있어 자전거를 타고 다니기도 좋다. 잔잔한 일본 동네 여행을 하고 싶다면 추천한다
지도에서 위치 보기다자이후










텐진역에서 전철로 40~50분 가면 있는 신사. 다자이후의 경우 대학합격등 학업에 관련된 신으로 유명하다. 입시준비를 하는 사람이 주변에 있다면 가면 좋을지도, 신사 외에도 길거리에 여러가지 화과자(일본 전통 과자)가 팔고 있으므로 간 김에 먹어보는 걸 추천
지도에서 위치 보기Kanmon-Sea Tunel

시모노세키와 모지코를 이어주는 다리로 사람이 갈 수 있는 지하터널이다. 자전거도 들고 갈 수는 있지만 다리를 건널때는 끌고가야한다. 생각보다 시장이나 모지코 레트로에서는 거리가 있는 편이라. 모지코 레트로에서 자전거를 빌려서 왔다갔다 하는 거를 추천한다
지도에서 위치 보기



























